3개월에 한 권씩, 책장에 계절이 쌓입니다.
우리는 매년 1월 1일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.시작은, 원할 때마다 해도 되니까요.
보이저호의 골든 레코드를 담은 이 시즌은 특별한 순간뿐 아니라 평범한 하루와 우리가 사랑한 것들까지 기록합니다.
정해진 시즌을 기다리지 않아도, 마음이 움직인 날부터 나만의 3개월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.
아직 올라온 기록이 없어요. 여러분의 첫 책장을 남겨주세요. 🌾